이연주 연세대 창의공학연구원 부원장 리더십 강연 개최
상태바
이연주 연세대 창의공학연구원 부원장 리더십 강연 개최
  • 김윤희 기자
  • 승인 2019.12.03 11: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리더십의 필요성 “인공지능 시대의 리더십을 발휘하라”
12월 4일 오후 2시 용산아트홀 미르에서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이연주 부총재
한국자유총연맹 이연주 부총재

[코리아리크루트]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조정숙 여성회장은 이연주 연세대 창의공학연구원 부원장을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의 리더십 강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연주 연세대학교 창의공학연구원 부원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시민의식함양 교육 및 국리민복 실천 보고대회에 참석하여 12월 4일 오후 2시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인공지능(AI) 시대의 리더십을 발휘하라’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먼저 이 부원장은 강연을 통해 실타래처럼 복잡해져 긴장감이 극도에 이르고 있는 한반도 정세에 대해 언급한다. 러시아 전투기의 우리 영해인 독도 침범, 일본의 화이트리스트에서 대한민국을 제외및 수출 규제, 보류 중인 지소미아 문제, 사드로 인한 중국의 경제 보복, 미국의 방위비를 5배 이상 인상 등이다.

이연주 부원장은 이런 복잡 미묘한 상황을 헤쳐 나가기 위한 방안으로 우리나라는 인공지능 시대의 창의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고 상호협력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강조할 계획이다.

특히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서해 창린도에서 해안포 사격을 실시하는 등 도발행위를 방지하고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국제관계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의 능력을 넘어서는 ‘창의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는 인공지능 시대를 ▲초연결사회 ▲초지능사회 ▲초고령사회 등 3가지로 소개한다. 이연주 부원장은“세계는 하나로 연결되었으며, 사물인터넷, 지식공유, 협업시대, 공유경제가 모든 인류를 하나로 연결하는 초연결사회를 만들었다. 초지능사회는 자율주행차와 스마트시티로 이미 현실화되고 있다. 또한 사람의 수명은 점점 늘어나 초고령화사회를 맞이할 것이고, 인생의 후반부 40년을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살아갈 것인지도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공지능 시대의 참다운 인재상은 무엇일까? 이연주 부원장은 ‘창의리더십, 공감리더십, 배려리더십’을 꼽았다.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이 가질 수 없는, 인간의 ‘창의성, 공감능력, 배려심(配慮心)’이 이러한 복잡한 국제관계나 미래 사회문제 등을 풀 수 있는 토대가 된다는 것. 해당 내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12월 4일 강연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개요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이영석 회장)는 한국자유총연맹 소속이다. 한국자유총연맹은 UN NGO가입단체로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국민운동단체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 평화통일, 국리민복을 추구한다.


관련기사

당신만 안 본 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375 서울교육재단BD 9층 10층
  • 법인명 : ㈜코리아리크루트
  • 대표전화 : 02-454-9100
  • 팩스 : 02-501-9109
  • 정보보호책임자 : 서성인
  • 사업자등록번호 : 206-86-92607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2015-3220163-14-5-00018
  • 유료직업소개사업 : 2018-3100184-14-5-00004호
  • 제호 : NCS뉴스
  • 등록일 : 2019-09-20
  • 설립일 : 1981-02-10
  • 발행일 : 2019-09-20
  • 등록번호 : 서울, 아 52636
  • 발행인 : 김덕원 대표이사
  • 편집인 : 이효상 편집국장
  • 대표메일 : kr201477@naver.com, ncs9100@hanmail.net
  • Copyright © 2022 NCS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cs9100@hanmail.net
  • NCS NEWS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의 보도를 받는 바 무단 복사나 배포를 금합니다.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