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빌, 100만 달러 수출의 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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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빌, 100만 달러 수출의 탑 수상
  • 이효상 기자
  • 승인 2019.12.0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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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시장 개척 및 수출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00만 달러 수출의 탑 수상
버즈빌이 1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버즈빌이 1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코리아리크루트] 리워드형 광고 플랫폼 전문기업 버즈빌(대표 이관우, 이영호)이 해외 시장 개척 및 수출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버즈빌은 일본에서 라인, JRE, Ponta 등 주요 파트너들과의 제휴를 확대하고 있으며, 러시아에서는 FLY 스마트폰 제조사와 광고를 통해 단말기를 할인해 주는 모델을 론칭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급속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통신 3사를 비롯해 OK캐쉬백, CJ ONE, 엘포인트, 해피스크린, 하나멤버스, 리브메이트 등과 함께하고 있다.

이관우 버즈빌 대표는 “버즈빌이 잠금화면을 넘어 더욱 다양한 광고 인벤토리를 발굴하여 사업 영역을 넓히면서 국내외 파트너사와 광고주에게 각각 폭발적인 수익화의 기회와 고효율의 광고 성과를 가져다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12년 설립된 버즈빌은 버즈스크린(BuzzScreen)을 통해 모바일 첫 화면이라는 독창적 인벤토리를 만들고 리워드를 통해 더 많은 유저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 왔다. 이어 지난해 모바일 잠금화면, 홈화면, 인 앱상 등 독보적인 지면을 확보한 통합 광고 플랫폼 버즈애드(BuzzAd)를 출시했다.

한편 버즈빌은 11월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제4회 일·생활균형컨퍼런스에서 ‘워라밸 실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사업성뿐만 아니라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버즈빌 개요

2012년에 설립된 버즈빌은 모바일 첫 화면이라는 독창적 인벤토리를 만들고 리워드를 통해 더 많은 유저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리워드’ 의 잠재력을 발견했고 차별적 아이디어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꾸준히 최적화한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얻었다.

이러한 역사를 기반으로 버즈빌은 라는 비전 하에서 모바일 첫 화면을 넘어 더욱 다양한 광고 인벤토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광고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버즈빌은 2015년 소프트뱅크 벤처스 ‘베스트 포트폴리오’이자, 2017년 배달의 민족, 스마트스터디와 함께 기업 문화 좋은 기업 TOP3, 2018년 Financial Times 아시아 고성장 기업 56위에 선정된 바 있다.

버즈빌과 함께하고 있는 파트너사는 국내 통신 3사를 비롯하여 OK 캐쉬백, 하나멤버스, 리브메이트, CJ ONE, 해피포인트, 일본의 폰타, JRE 등 국내외 약 100여개이다. 파트너사, 광고주 그리고 유저가 함께 성장하는 광고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으며 그 과정을 통해 버즈빌리언 개개인도 세상을 바꾸는 주역으로 성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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