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300기업협회(회장 오석송)는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강원 평창군 소재 평창라마다에서 월드클래스300기업협회 2020년 CEO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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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300기업협회(회장 오석송)는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강원 평창군 소재 평창라마다에서 월드클래스300기업협회 2020년 CEO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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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7.0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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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뉴스 박원규 기자]

 

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는 월드클래스300기업협회 회원사 CEO와 임원, 박백범 교육부 차관, 김태우 산업통상자원부 중견기업혁신과장,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오석송 월드클래스기업협회 회장(메타바이오메드 대표)은 인사말에서 "월드클래스 기업은 국가의 코로나19 방역 유지에 뜻을 함께하며 경제의 성공을 위해 자강불식(自强不息)의 자세로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클래스300기업은 2018년도에 300개 사로 완성이 됐고, 2020년 말부터 후속 사업인 월드클래스플러스(+) 사업이 시행되고 있다.
월드클래스 기업은 2021년부터 매년 15개씩 향후 10년간 150개 기업이 추가로 선발, 약 450개사로 늘어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월드클래스300기업협회는 '300'이라는 숫자를 빼고 월드클래스기업협회로 변경해 제2의 도약을 준비한다는 각오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교육부는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 월드클래스300기업협회와 고졸인재 취업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면서 "코로나19의 어려움 가운데도 먼저 손을 내밀어 주셔서 고졸청년 인재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교육부는 월드클래스 기업에 필요한 인재상을 알려주면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방침이다.

최근 교육부 중앙취업지원센터가 새롭게 만들어져 고졸청년 인재와 관련 기업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021년부터 10년간 150개사를 선정해 R&D지원 및 1개 기업 당 4년간 총 30억원을 지원하는 월드클래스플러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월드클래스기업협회는 월드클래스플러스(+) 사업을 통해 대기업 의존성이 높으나 기술개발 잠재력을 갖춘 중견기업·후보중견기업(매출 700억원 이상)의 성장전략을 평가한 후 선정하게 된다.

김태우 산업통상자원부 중견기업혁신과장은 "일본의 수출규제 이후 특히 중시되고 있는 소재·부품·장비 분야 특화·선도 기업과 상생·협력 모델 기업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 재정적 지원을 계속 확대하겠다"면서 "월드클래스기업들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을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금융안정패키지 지원, 수출바우처 지원 등 현장감 있는 정책을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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